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거센 협곡을 많이 지나온것 같습니다 잔잔 하다가도 거세지는 물살에 곤두박질해 물도먹고 두려웠지만 다시금 일어나서 가야하는 용기가 우리에게 필요 합니다 하나의 위기를 넘으면 또다른 위기를 만나지만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최선을 다해 힘차게 노래를 부르며 노를 저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창조주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오늘이기 때문입니다어느덧 2014년의 마지막날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행복한 하루되시고 기쁘게 2015년을 맞이하세요~올 한해동안 너무 너무 감사해서 미소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