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야기들을 끝내고 다시 터키 여행으로 돌아 갑니다.*****Underground City(언더그라운드 시티)카파도키아 지역에는 수 많은 지하 도시가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알려진 것만 해도 100개 가 있으나 , 관광객들에게 다 공개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40개가 확인되어 졌고 그중 6개만 관광객들을 위해 공개 되어지며 우리가 그중 하나 방문한 곳이 웨즈코낰(Ozkonak-- 터키 지명이라 영어 알파벳 quot;Oquot;위에 독일식 표기 움라우트가 있으나 콤퓨터엔 없어서 점 두개는 생략합니다.맨 끝 사진에 이름 표지판을 담아 왔으니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이란 곳입니다..이 땅밑도시는 청동기 시대부터 지어졌고 이용되어 진 것으로 추측된다 하네요.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초기 청동기 시대에는 야생 동물들을 피하고 추운 겨울을 피하기 위하여 땅밑 도시를 건설하게 되엿다 합니다. 지리적인 여건으로 강대국에 둘러 쌓인 이 지역 사람들은 강대국들의 잦은 침략으로 그들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땅밑 도시를 건설 하고 일상 생활의 필요에 따라 확대하게 되였답니다.초기 크리스쳔들은 로마 제국의 종교 박해를 피하기 위하여 이곳을 피난처로 이용했다 합니다.공기 공급을 위한 직경 5cm 정도의 구멍이 외부로 통하게 있고 이곳을 통하여 유사시에 서로 연락을 했다합니다. 지하 우물이 있었고 집과 집 사이의 통로는 한사람이 겨우 통과할 정도로 좁고 낮으며 곳곳에 커다란 원형의 맷돌같은 돌이있어 적의 침공시 돌을 굴려 통로를 차단하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