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 올렸던 지중해마을입니다피쉬님이 가시고싶어하시네요제가 부감사진을 담을수 있었던사연은 맨아래 음식점상호가 있는곳사람들이 음식은 안먹고 몰래살작 옥상으로 올라가 사진만 담고와주인아저씨가 화가많이 나신다합니다 화장실 사용하고 더럽히고가는분옥상에올라가 쓰레기버리고가는 분들 때문에 화가나신다합니다가시는분들은 부감사진을 담고싶으면 필히 이곳에서 음식드시고 옥상을 안내해달라하면 됩니다 유럽스타일로 지워진 건물이며 색갈을 입혀더 멋지게 보였으며 특이한 창들과 조명 벽화 골목골목이 아주 예쁘답니다밤이되면 건물사이에 등이 켜지면 더 아름답습니다 전철이나 ktx 타고 아산역하차 탕정마을가는 버스타고 지중해마을에서 내려달라시면됩니다버스는 역앞바로앞에 있습니다 번호는 기억안나네요 ㅎ모르시면 역사 일하시는분들에게 탕정마을버스장소알려달라시면됩니다그럼 시간 내서 한번쯤 방문해 좋은사진 많이담기바랍니다...오늘도 많이 덮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