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dola in Venezia...베네치아에서 본 곤돌라...베네치아 시민... 그들의 전성기 시절엔 곤돌라는 본토에서 섬과 섬간에 운하를 건너게 해주는 단순하면서도 필수적인 것이었다...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듯 추후 몰락하고 지금은 단순히 수많은 이탈리아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내가 느끼기엔 이젠 베네치아 시민들에게 있어서 곤돌라에 이제 필수수단이 아닌 전성기 시절을 그리워 하는 모습을 투영한듯 하다.그로인해 지금의 곤돌라는 전성기 시절의 투박함을 지니기보단 전성기를 그리워 하듯 화려하고 온갖 장식이 달려있고 기수 또한 자부심을 가지고 전성기 시절의 노래도 불러주는거 아닌가 싶다.Write by H.S.Shin (seed10/세레나데)Photo Copyright amp; Edit by H.S.Shin (seed10/세레나데)Camera info : Canon EOS 50D